김치 유산균·라면 봉지 개발 등에 예산 255억 투입됐는데… 대기업의 R&D 기술이전은 고작 ‘3건’
정부가 최근 5년 동안 대상·대웅제약·매일유업·정식품 등 식품·제약사의 연구개발(R&D)에 예산 255억원을 투입했지만, 실적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 투입의 주요 목적은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이전인데 5년간 3건에 그쳤다.
1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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