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술래게임' PD "연프 하고파, 덱스 같은 스타 나와야 프로그램도 잘 돼"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피의 게임' 시리즈와 '술래게임'을 연출한 현정완 PD가 연애 예능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현정완 PD는 13일 서울 종로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연애 프로그램도 하고 싶다"라며 "서바이벌은 덱스 같은 새로운 얼굴이 스타가 되면 프로그램도 잘 된다"라고 했다. 지난 9월 30일 첫 공개된 '술래게임'은 피지컬 추격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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