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보가 득점하면 팀이 승리한다' 日 국대 새신랑 구보 10개월 만의 득점포→소시에다드 22승3무 무패행진..'여배우와의 결혼 선물로 시작된 올해 첫 골'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결혼 선물로 시작된 그의 첫 골' 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레알 소시에다드의 일본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25)의 시즌 첫 골에 주목했다.
A매치 기간 깜짝 결혼을 발표한 후 소속팀으로 복귀한 구보가 오랜 골가뭄을 극복하면 골을 터트린 것이다. 무려 10개월 만의 득점포였다. 또 구보가 득점하면 소시에다드가 승리한다는 공식이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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