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최기상, 인사 시계 멈춘 한전KPS에 “경영진 인선 시급”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전KPS의 사장을 포함한 상임이사 4명 전원의 임기가 끝나고도 후임 인선이 늦어지는 데 대해 “국가 발전설비 정비와 원전 수출 지원 등을 담당하는 핵심 공기업의 주요 의사결정을 임기가 끝난 경영진들이 장기간 맡고 있는 상황”이라며 “조속히 경영 체제 정상화를 이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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