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 “전월세 안심신탁 맡긴 임대인 4%대 수익 보장”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에 참여하는 임대인에게 연 4%대 수익을 보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인호 HUG 사장은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운용 수익 4%를 PF 대출을 통해 낼 계획이라고 했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만일 손실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묻자 “현재 PF 금리가 5%를 상회하고 있다”며 “만약 4.4~5% 수익을 보장한다고 하면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