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주민·지역에 45억원 지원
지난 7월 불이 난 인천 쿠팡 32물류센터에 소방당국이 고가사다리차를 이용해 불을 끄고 있다. 인천시 소방본부 제공쿠팡이 지난 7월 인천 서해구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본 지역주민들에게 45억원 규모의 지원책을 내놨다.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20일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화재사고 피해지원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물류센터 인근 주민과 지역사회, 학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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