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검' 구성완료…특검보는 검·경·공수처 출신으로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일으킨 선거관리위원회를 수사할 선관위 특별검사팀이 인적 구성을 완료했다. 검사부터 경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신으로 특검보를 꾸렸다. 선관위 특검은 1일 "대통령이 특별검사보 5명을 2일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검찰 출신부터 경찰, 공수처까지 다양하게 인적 구성을 완료했다. 서울중앙지검 출신인 박혁 전 검사를 시작으로 김은정 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김상천 전 공수처 검사, 경찰 출신 권근환 전 검사, 김진우 전 대한변호사협회 윤리이사가 특검보로 임명됐다. 선관위 특검은 "이번 수사가 선거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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