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라라라온’, 10월 셋째 주 서울·대전 릴레이 라이브…15팀 인디 뮤지션 출격
[OSEN=최이정 기자] 전국 소규모 공연장 활성화 프로젝트 '2026 라라라온'이 올가을 서울과 대전을 잇는 화려한 릴레이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사)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이하 음레협)에 따르면, '2026 라라라온'은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서울 소공연장 3곳과 대전 소공연장 2곳에서 총 15팀의 뮤지션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라이브 공연을 연이어 개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