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술래게임' PD "자기 복제? 늘 고민…'오징어 게임' 같은 상황=서바이벌 묘미"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피의 게임' 시리즈에 이어 '술래게임'을 선보인 현정완 PD가 서바이벌 예능의 자기 복제 우려와 대중성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현정완 PD는 13일 서울 종로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자기 복제 우려에 대한 고민은 많다"라며 "'오징어 게임' 같은 상황을 보는 게 서바이벌의 묘미"라고 했다. 지난 9월 30일 첫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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