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피의 게임X' PD "다른 서바이벌 예능? 경쟁자라 생각 NO…다음 시즌은"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피의 게임X' 전채영 PD가 서바이벌 예능의 매력과 다음 시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전채영 PD는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다른 서바이벌 예능을 보고 경쟁자라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후속 시즌은 할 수 있다면 하고 싶다"라고 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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