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추석 연휴 로밍 데이터 늘리고 영화·외식 할인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SK텔레콤[017670]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해외여행객을 위한 로밍 혜택과 해외 제휴, 영화·외식 할인 등 혜택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족 해외여행객은 SK텔레콤의 '가족로밍'을 통해 최대 5명이 로밍 데이터를 나눠 쓸 수 있다. 연말까지 '바로' 요금제의 기본 데이터는 6GB는 8GB, 12GB는 16GB, 24GB는 32GB, 48GB는 64GB로 추가 요금 없이 늘린다.
일본을 찾는 고객을 위한 'T멤버십 글로벌여행' 혜택도 마련했다. 후쿠오카에서는 식사 할인, 도쿄에서는 스카이트리 입장권 할인, 오사카에서는 타코야키 무료 혜택과 JR 하루카 편도 티켓 할인 등을 제공한다.
국내에서 연휴를 보내는 고객은 CGV 영화 관람권 할인과 매드포갈릭·쉐이크쉑·피자헛·파스쿠찌 등 외식 제휴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14:15 송고 2026년09월23일 14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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