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85일 딸 미모=母판박이…초보맘 '전쟁 같은 일상'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생후 84일 된 딸 윤슬 양과의 육아 전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 윤슬 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기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윤슬 양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줄무늬 옷을 입은 윤슬 양은 통통하게 살이 오른 볼살과 동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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