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착륙 소프트웨어 개발 이끈 마거릿 해밀턴 별세···“업적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여성 세대 상징”
지난 9월 30일(현지시간) 향년 90세로 별세한 마거릿 해밀턴을 두고 MIT뉴스 “NASA의 아폴로 계획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끈 컴퓨터 분야의 선구자”(10월 7일자 부고 기사)라고 평했다. 해밀턴은 아폴로 계획에 참여한 MIT 계측연구소(현 드레이퍼연구소)에서 소프트웨어 개발팀을 이끌었다.미국과 영국 주요 언론도 부고 기사를 내고 인류 최초의 달 착···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