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향사랑 답례품 한자리에…'고향사랑페스타' 19일 개막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행정안전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년 고향사랑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 4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전국 각 지역의 다양한 답례품과 지역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안부와 지방정부 부스를 연계한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매일 선착순으로 고향사랑기부 열쇠고리와 돗자리 등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첫날에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확장'을 주제로 일본 고향납세 운영 사례와 제도 발전 방향을 살펴보고, 둘째 날에는 '지역 콘텐츠와 지역금융'을 주제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7 12:00 송고 2026년09월17일 12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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