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26분 노래… 한 번 켜면 끝까지 들어야 합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첫 곡부터 순서대로, 끝까지 들어야만 한다. 다음 곡으로 건너뛰는 기능은 없다. 지난달 래퍼 김심야가 발표한 솔로 2집 ‘도그마’의 한정판은 포장을 풀면 CD 대신 건너뛰기 기능을 일부러 없앤 전용 재생기가 나온다. 음악은 여기에 내장되어 있다. 김심야는 이번 음반과 함께 수록곡 10곡을 통째 이어붙인 26분짜리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박찬욱 감독의 동생이자 미술가 겸 영화 감독인 박찬경 작가가 연출을 맡았다. 반면 수록곡을 골라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 음원 플랫폼에는 음반과는 다른 편곡의 음원들을 공개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