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버젓이 며느리 있는데..윤유선에 눈독 "제일 예쁘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사미자가 과거 윤유선을 며느리감으로 눈독들였다고 고백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사미자가 50년 기다린(?) 며느리감 윤유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사미자는 자신의 최애 후배인 윤유선을 집에 초대해 함께 식사했다.그는 "전어가 제철이다.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있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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