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윤이나, 11월 팀 골프리그 WTGL 출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윤이나가 오는 11월 개막하는 팀 골프리그 WTGL에 출전한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23일 윤이나가 셀린 부티에(프랑스), 메건 캉(미국), 로티 워드(잉글랜드), 이와이 지지(일본)와 같은 보스턴 커먼 골프 구단에서 팀을 이뤄 시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13:14 송고 2026년09월23일 13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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