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전유진·박지현, ‘트롯픽’ 4주 집계 각 부문 1위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이 트롯픽 위클리 이벤트 4주 집계에서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12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4주간 진행된 제88차 위클리 이벤트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집계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는 진해성이 259만459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여성 가수 부문에서는 전유진이 87만6980포인트로 정상에 올랐으며, 수퍼노바 부문에서는 박지현이 26만9340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이에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은 전광판 리워드를 받는다. 세 가수의 홍보 영상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77 신한은행 옥외전광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진해성은 정통 트로트의 매력을 살린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3위인 ‘미(美)’에 오른 데 이어 ‘현역가왕2’에서는 최종 2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