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규, 뉴욕 디아 비컨서 첫 개인전…대규모 설치 신작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설치미술가 양혜규(55)가 미국 뉴욕주 디아 비컨에서 첫 개인전을 열고 대규모 설치 신작을 선보이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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