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국내 복귀 이수만, K팝 남녀그룹 공개
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인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74·사진)가 3년 만에 국내 가요계에 복귀했다. 이 프로듀서는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웰컴 투 소울라이트 프롬 A2O 소울 A2O 라이트(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에서 신인 보이그룹 ‘A2O SOUL’과 걸그룹 ‘A2O LITE’를 동시에 선보였다. 직접 프레젠테이션에 나선 이 프로듀서는 “K팝을 시작하고 K팝이 발전해 오는 과정을 함께해 왔다”며 “문화 콘텐츠를 만들 때마다 ‘무엇이 다른가’란 질문을 던져 왔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과 다르지만 새롭게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결과를 처음 발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선 3차원(3D) 공간 표현 방식에서 한발 나아가 아티스트가 움직이는 장면을 사실적으로 렌더링할 수 있는 기술인 ‘4DGS(4D Gaussian Splatting)’를 공개했다. 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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