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 두 명 나올만한 재목" KIA, 1R 이호민 김도영 3루수 후계자로 키운다...스카우트 팀장이 밝힌 2027 드래프트 리포트
[OSEN=광주, 이선호 기자] "1년에 한 두 명 나올만한 재목이다".KIA 타이거즈가 202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우타거포 이호민을 포함해 11명을 지명했다. 모두 후보리스트에 올린 재목들이었다. 스카우트팀이 1년내내 발품을 팔아 관찰해왔던 선수들을 무난하게 모두 품에 안을수 있었다. 팬들도 상당한 기대감을 보내고 있다. 이번 지명을 준비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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