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톱10 절반이 중국산…BYD 첫 하이브리드도 한 달 만에 9위 올라
중국산 테슬라·BYD 차량이 지난달 국내 수입차 판매 상위 10개 모델 중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BYD는 국내에 처음 선보인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씨라이언6 DM-I’를 불과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9위까지 올려놓으며, 전기차에 이어 하이브리드 시장으로 공세를 넓혔다. 테슬라는 중국산 모델3·Y를 앞세워 6개월 연속 월 판매 1만대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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