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초·중학생 AI 사용 막는다... 美 전역 확산하는 AI 금지 바람
미국 뉴욕시가 새 학기부터 유치원과 초·중학생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 학교가 앞다퉈 태블릿과 교육용 앱을 들여놓던 흐름에서 벗어나, 어린 학생에게는 AI와 화면을 오히려 덜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미국 곳곳에서 스마트폰에 이어 AI까지 교실 밖으로 밀어내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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