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우울증 고백 “3년 만에 힘겹게 세상밖으로 나왔다”[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과거 우울증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미자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누리꾼들과 대화를 나눴다. 한 누리꾼이 “35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인생 너무 힘들다”고 했다. 이에 미자는 “저 35살 때 우울증 시기를 지나 3년 만에 힘겹게 세상 밖으로 나왔을 때에요”라고 했다. 이어 “아르바이트조차 나이 때문에 안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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