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공작 대응 TF’ 감찰 나선 국정원
국가정보원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지난달 25일부터 대대적인 감찰에 착수한 것으로 1일 전해졌다. 윤석열 정부 시절 국정원에 설치돼 활동했던 ‘북한 영향력 공작 대응 태스크포스(TF)’가 민간인 사찰 역할을 한 것이 아닌지 등을 특별 감찰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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