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세 노인이 7kg 배낭 메고 훈련···아시안게임서 드러난 ‘초고령 일본’의 풍경
자원봉사자가 2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진행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경기 관람석을 지키고 있다. 나고야|강윤중 선임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시상대 주변에서 백발의 자원봉사자들이 눈에 띄고 있다. 젊은 선수들이 메달을 목에 거는 옆에서 고령의 자원봉사자들이 메달과 기념품이 놓인 쟁반을 들고 시상식을 돕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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