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씩 세 번을 가더니 메이저까지...'메이저 퀸' 박보겸의 새 목표는 다승
[OSEN=강희수 기자] 박보겸(28, 삼천리)은 2023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교촌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에 성공한 이후 3년째 1승씩을 올리고 있었다. 언뜻 '꾸준함의 대명사'처럼 보인다. 그런데 프로 데뷔 해가 2021년이라는 걸 생각하면 '대기만성'이라는 수식어도 빼놓을 수가 없다.
9월 13일 KLPGA 투어 2026시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