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美 해군 함정 첫 정비서 ‘합격점’… 계약 규모도 확대
HJ중공업이 처음 수주한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마치고 4만톤급 군수지원함을 출항시켰다. 당초 계약에 없던 추가 정비까지 맡으면서 작업 기간이 6개월 늘었고, 계약 규모도 커졌다.
HJ중공업은 미 해군 군수지원함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의 정비를 모두 마치고 부산항에서 출항시켰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중형조선사 가운데 처음으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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