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권 고속도로 추석 교통량 7% 증가…서울→강릉 최대 7시간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23∼27일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 소통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안전·편의 대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고속도로 소통 상황과 최적 경로, 출발 시간대 등은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과 도로공사 홈페이지, 콜센터에서 24시간 확인할 수 있다.
도로공사 강원본부 관계자는 "출발 전 차량을 점검하고 사고가 나면 탑승자 모두 갓길 밖으로 대피해 2차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7 16:54 송고 2026년09월17일 16시54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