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6만원 받고 싶으면 뉴욕으로…맘다니 “제설 작업 최대 45달러”
올해 초 기록적인 폭설을 동반한 겨울 폭풍으로 야외에서 수십 명이 동사(凍死)한 뉴욕시가 다가오는 겨울 공공 제설 작업 인력에 시간당 최대 45달러(약 6만1000원)를 주겠다고 16일 밝혔다. 뉴욕시는 만성적인 재정 적자를 안고 있지만 지난해보다 시급을 50% 이상 인상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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