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방탄소년단 입성에 ‘BTS 위크’ 공식 선포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기념해 ‘BTS 위크’를 선포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은 현지 시간 9월 1~2일과 5~6일 총 4회에 걸쳐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개최한다. 이를 기념해 로스앤젤레스 시가 9월 1일부터 8일까지를 공식 ‘BTS 위크’로 지정한 것.이와 맞물려 첫날인 9월 1일에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의 메인 테마 색상인 붉은빛으로 시청사를 화려하게 점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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