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갈량은 "수비가 최우선"이라 했는데…2번의 치명적 실책, 잘 던지던 에이스에겐 '악몽'이었다 [광주리포트]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좌익수 자리에 귀신이라도 붙은 걸까. 상대는 잘 수습했는데, 이쪽에겐 악몽이 됐다.
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등판했다.
5이닝 2실점 후 6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톨허스트는 수비진의 연속 실책 후 허무하게 교체됐다. 톨허스트는 올시즌 KIA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