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박현미·김채연, 장애인AG 2관왕…0.095초 차 역전 우승
(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공동취재단 = 쌍둥이 아들을 둔 사이클 박현미(41·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가 첫 아시안패러게임에서 이틀 연속 정...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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