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지 않는 프랑스 학생시위…마크롱은 자제 호소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프랑스에서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학생 시위가 이번 주에도 이어지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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