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통도사 불화·산청 정려 현판’ 경남도 문화유산 지정
양산 통도사 서축암 관음보살도. 경남도 제공경남도는 ‘양산 통도사 불화·산청 정려 현판’ 등 3건을 경상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지정된 유산은 ‘양산 통도사 서축암 관음보살도’와 ‘양산 통도사 서축암 오방오제위도’를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산청 열부 포산곽씨 정려 현판 일괄’을 도 문화유산자료로 각각 지정했다.경남도는 조선시대 불교미술과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