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 들어갔는데" '폭행-음주운전-게임산업법 위반 등 전과 8건' 창원FC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적격 '논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시민구단인 재단법인 창원FC의 대표이사 선임을 두고 논란이다.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최근 이광철 창원FC 대표이사 임용후보자가 대표이사직 수행에 부적격하다는 내용을 담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수정안을 부결시킨 뒤 적격 취지의 경과보고서 원안을 가결 처리했다. 문화환경도시위 전체 위원 11명(국민의힘 6명·더불어민주당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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