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 대신 자기계발·유튜브···청년 식사 시간 10년 새 7분 감소
2024년 10월31일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건물 앞에서 배달 노동자가 음식 배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혼자 사는 직장인 이모씨(38)는 주말마다 ‘배달의 민족’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아침 겸 점심’ 메뉴를 고른다. 평일에는 식당에서 끼니를 해결하거나, 즉석밥과 간편식을 차려 먹는다. 이씨는 “밥 한 끼는 ‘식사를 한다’기보다 ‘때운다’는 개념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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