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김도영 잠잠해도 KIA는 터진다…LG, 마지막 잠실 못 밟나›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최신

상대 선수 때린 메시, MLS 징계위 벌금 징계…액수는 미공개

Yonhap News Agency ·
상대 선수 때린 메시, MLS 징계위 벌금 징계…액수는 미공개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 언쟁을 벌이다 목덜미 부위를 때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벌금 징계를 받았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MLS 징계위원회는 22일(한국시간) "메시가 상대 선수의 얼굴이나 머리, 목 부위에 손을 대는 행위를 금지하는 규정을 위반했다"라며 메시에게 벌금 징계를 내렸다.

메시는 20일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원정 경기에서 2-2로 팽팽하던 후반 추가시간 중앙선 부근에서 필라델피아의 퀸 설리번과 짧은 언쟁을 벌였다.

설리번을 향해 팔꿈치 사용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던 메시는 설리번의 목덜미 부위를 왼손으로 때렸고, 화가 난 설리번이 곧바로 메시와 머리를 맞대고 감정싸움을 벌이자 주심이 달려와 둘을 떨어뜨려 놓았다.

메시가 때리는 상황을 보지 못한 주심은 카드를 꺼내지 않았고, 결국 경기가 끝난 뒤 MLS 징계위원회는 메시에게 벌금 징계를 내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2 13:26 송고 2026년08월22일 13시26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