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서 고소작업대 지게차로 들어올리려다 60대 추락사
(보은=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22일 오전 9시 26분께 충북 보은군 삼승면의 한 공장 창고 신축 현장에서 로프 해체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가 약 6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당시 로프 해체 작업을 위해 차량에 탑재된 고소 작업대 위에 탑승해 있었는데, 작업 위치와 높이가 맞지 않자 지게차로 고소 작업대를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 발판이 기울어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15:43 송고 2026년09월22일 15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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