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준PO 3차전 8회까지 13실점..생각에 잠긴 LG 염경엽 감독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벼랑 끝에 몰린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선발로 나선다. 광주 홈에서 열린 2경기를 모두 잡아낸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까지 13실점한 LG 염경엽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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