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구금(九金)됐다' 덴마크오픈 2연패+시즌 9회 우승 달성…日 야마구치 또 제물로 연속 2연패 달성, 시즌 61승(1패) 경이적 승률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한국 역대 최초로 덴마크오픈 2연패를 달성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한국시각) 덴마크 오덴세의 SJF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덴마크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를 게임스코어 2대1(21-2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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