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프로레슬링 전설, 사브르로 관중 공격!" 日서 충격 사고...머리에서 피 흘렸다→"응급 처치 후 구급차로 병원 이송"
[OSEN=고성환 기자] 일본에서 전설적인 악역 프로레슬러로 활약했던 타이거 제트 싱(82)이 경기장에서 사브르를 휘둘러 관중을 다치게 했다. 기대 속에 경기장을 찾은 한 팬이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는 사고가 터졌다.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14년 만에 일본을 방문한 타이거 제트 싱이 관중을 습격하는 사고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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