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320개 크기 산림 태운 ‘봉대산 불다람쥐’, 징역 12년
지난 2월 경남 함양군 한 야산에 고의로 불을 내 축구장 320여 개 면적에 달하는 산림을 태우는 등 상습적으로 산불을 낸 연쇄 방화범에게 법원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검찰 구형량인 10년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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