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도 절레절레' 2경기 충격 패배도 안세영 못 흔들었다! '숙적' 야마구치 상대 2-1 승리...한일전 1경기 기선제압 성공
[OSEN=정승우 기자] 흔들릴지언정 쓰러지지 않았다. 안세영(24)이 여자 배드민턴 준결승에서 만난 일본을 상대로 1경기 승리를 챙겼다.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 4강에서 일본과 맞붙고 있다.
1경기에 나선 안세영은 '세계랭킹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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