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가장 확실한 AG 금메달!’ 안세영도 라이벌이 있을까? “모든 선수가 라이벌” 겸손함까지 [아시안게임]
[OSEN=서정환 기자] ‘세계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의 금메달은 걱정이 없다. 일말의 방심조차 없기 때문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배드민턴대표팀은 오는 17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배드민턴 종목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남녀 20명의 선수들은 20일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한국의 목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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