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39억을 왜 거절했나 했더니…'15⅔이닝 25K ERA 0' 하현승, 아시아를 씹어먹었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최근 이런 투수가 있었나. 하현승(부산고)이 아시아 청소년 무대를 말그대로 씹어먹었다.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대만전 12탈삼진 무실점 투구에 이어 일본과의 결승전에서는 7이닝 1안타 8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을 거두면서 한국의 우승을 이끌었다. 대회 성적은 3경기(선발 2회) 15⅔이닝 3승 무패, 3안타 2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