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답지 못해…심수봉, 17세 김다현에 "인생 몰라" 공개저격 후폭풍[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심수봉이 까마득한 후배 가수인 김다현을 공개저격해 맹비난을 받고 있다. 심수봉은 20일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김다현의 공연이 끝난 뒤 무대에 오른 심수봉은 두 곡 정도를 부른 뒤 대뜸 "앞에 노래 부른 여자. 지금 내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여기 혹시 그 매니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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