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새 스승 원한다! '韓 대표팀 탈락' 포옛, 깜짝 선언..."LAFC 감독직 지원했다, SON 경기도 쭉 지켜봤어"
[OSEN=고성환 기자] 거스 포옛 감독이 손흥민(34, LAFC)의 새로운 스승이 될 수 있을까. 그가 공석이 된 LAFC 감독직에 지원했다고 밝혔다.미국 축구 팟캐스트 '듀얼 내츠(Duel Nats)'는 9일(이하 한국시간) 유튜브를 통해 포옛 감독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포옛 감독은 K리그1 전북 현대를 이끌었던 경험을 비롯해 자신의 지난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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