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도 1지명감" 콧대 높은 日마저 감탄했다…亞 홀린 韓 차세대 좌완 에이스 등장 서막?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일본에서도 틀림없이 1순위 지명을 받을 실력이다."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에 나선 하현승(부산고)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 야구전문매체 풀카운트는 13일 하현승을 지켜본 일본 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스카우트의 발언을 소개했다. 다케다 야스시 스카우트는 "(일본) 드래프트 상위권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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