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비화폰 삭제’ 박종준 증거인멸 2심 징역 1년…“내란 형사사건 진실 발견에 부정적 영향”
12·3 내란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비화폰 정보를 삭제했다는 혐의를 받는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처장이 지난 5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12·3 내란 직후 경호처 비화폰(보안전화) 정보를 삭제해 내란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1심 무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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